습관

습관

《습관》是韓國嘻哈組合Epik High與歌手河東均於2008年合作演唱的抒情嘻哈歌曲,收錄於Epik High的特別專輯《Lovescream (소품집)》。作品融合說唱與R&B元素,圍繞都市愛情中因習慣固化導致的情感疏離展開敘事。

歌曲以戀人機械化相處模式為切入點,通過“雙面LP”“斷線木偶”等隱喻刻畫雙方溝通的無力感,副歌重複“即使眼神交匯便知曉你心”凸顯表面和諧下的情感空洞。歌詞與 melancholic 旋律交織,最終以“虛假樂園中的破碎蹺蹺板”意象隱喻自我欺騙式的關係維繫。

基本介紹

  • 中文名:習慣
  • 外文名:습관
  • 所屬專輯:Lovescream(소품집)
  • 歌曲原唱:Epik High、河東均
  • 發行日期:2008年9月30日
歌曲歌詞
눈빛만 봐도 난
입술만 떼도 난
이미 다 알고 있어 참 애석하게도
거미줄처럼 넓게 퍼진 친구 관계도
주머니 사정도 넌 모를 버릇까지도
하려는 말들과 준비할 선물까지도
매일 같이 똑같은 패턴의 데이트에
의무가 되어버린 연락과 보고는
서로의 숨통을 죄이는데
옭아매 있는 새처럼 발버둥 치고 있어
그래 봤자 더 깊게 상처만 패이는데
시간이 해결해 줄 거란 말은
적어도 내게는 이별이란 종착역만을
향해 달리는 열차와 같아 폭풍 후 하늘
그게 더 나을 듯해 마주 보고서 눈을 감은
우리 둘 사이 마치 two side LP처럼
서로 등진 채 이렇게 다른 곳을 봐
네 방에 걸린 똑같은 똑같이 마른 꽃을 봐
오늘도 난 똑같은 가게서 똑같은 꽃을 사
눈빛만 봐도 난 알수있어 너의 맘을
작은 보석처럼 빛나던 검은 눈동잔데
입술만 떼도 난 알수있어 너의 말들
나를 위해 짓던 미소는 습관이 되어가네
우린 가로막힌 길로 걸어가는 broken 시소
왔다 갔다 아래 위로 in this fake paradiso
그 미소가 숨기는 건 everything
숨 막히는 pillow 그 속에 묻은 deep pain
There`s nothing fair in this vanity fair
그저 부패해진 폐허
난 목이 메어 dreams turn to nightmares
우리의 만남은 스포일러 보나마나 끝이 뻔해
늘어질수록 그저 환상은 죽고 있어
그 어디에 있어도
네가 내 옆에 있는 것만 같아 숨이 차
또 술잔을 비워도
한 없이 마셔도 취하질 않아 속이 타
나 잠시 널 지워도
먹는 것 하나 걸을 때 하나 자꾸 기억이 나
네 사진을 치워도 그 자리엔 네가 있어
눈빛만 봐도 난 알수있어 너의 맘을
작은 보석처럼 빛나던 검은 눈동잔데
입술만 떼도 난 알수있어 너의 말들
나를 위해 짓던 미소는 습관이 되어가네
그 어디에 있어도
또 술잔을 비워도
그 어디에 있어도
네 사진을 치워도 그 자리엔 네가 있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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