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1000》是日韓男子演唱組合NCT WISH演唱的舞曲作品,由SM娛樂於2025年4月14日發行,收錄於組合第二張迷你專輯《poppop》,歌曲時長為2分51秒,包含韓語與英語雙語版本。
該曲由PAPRIKAA、임정우、DANA共同參與詞曲創作,PAPRIKAA獨立完成編曲,音樂風格融合R&B與Jersey Club元素,並加入受Kawaii Bass、Pluggnb影響的合成器音效以及懷舊Lo-fi吉他音色。歌曲通過主歌至副歌的動態編曲變化,傳遞出具有Gen Z特質的活潑感性。
基本介紹
歌曲鑑賞
歌曲歌詞
너를 위해 천 마리의 학을 접어 유리병에 넣어 수줍게 네게 건네 Maybe 이런 내 마음이 아직 뭐가 뭔진 잘은 모르지만 말야 아무도 본적 없는 다이어리 속에 담은 내 진심이 하루하루 더 커지는 이런 내 요즘 Oh I can't take it easy '관심 없어 보이는 척을 하기' 또는 '일부러 츤츤거리기' Oh no no 친구들 방법들은 다 맘에 안 들어 It could've been fast 조금은 서툴 수 있는 고백 쉬는 시간에 너랑 수다 떠는 그 남자애 계속 거슬리네 유리병을 채우기까지 하나둘씩 접은 학종이 그렇게 You made me go steady It's not a test But 내 맘은 Solid 너를 위해 천 마리의 학을 접어 유리병에 넣어 수줍게 네게 건네 Maybe 이런 내 마음이 아직 뭐가 뭔진 잘은 모르지만 말야 994 995 996 수줍게 네게 건네 997 998 999 잘은 모르지만 말이야 어떻게 이 맘을 전할까 언제 어디서 자연스레 그 말을 꺼낼까 솔직히 겁이 나 작아져만 가는 나 애꿎은 손톱은 너 때문에 또다시 또 짧아지잖아 It could've been fast 조금은 두려운 나의 고백 어색해질까 그냥 친구로만 남아있을까 수 없는 고민 조그맣고 예쁜 네 손에 준비한 선물을 건네지 너를 향한 One more step forward It's not a joke So you don't have to worry 너를 위해 천 마리의 학을 접어 유리병에 넣어 수줍게 네게 건네 Maybe 이런 내 마음이 아직 뭐가 뭔진 잘은 모르지만 말야 내게 건넬 첫마디가 뭐가 됐던 이거면 됐어 내 고백 후회 안 해 Maybe 너도 네 마음을 아직 뭐가 뭔진 잘은 모르겠지만 994 995 996 수줍게 네게 건네 997 998 999 잘은 모르지만 말이야 너를 위해 천 마리의 학을 접어 유리병에 넣어 수줍게 네게 건네 Maybe 이런 내 마음이 아직 뭐가 뭔진 잘은 모르지만 말야 It could've been fast 조금은 서툴 수 있는 고백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