悲傷之風

悲傷之風

《悲傷之風》是殷嘉恩演唱的歌曲,收錄在專輯《夜行書生OST Part.2》中。

基本介紹

  • 中文名:悲傷之風
  • 外文名:슬픈 바람
  • 所屬專輯:夜行書生OST Part.2
  • 歌曲時長:4分12秒 
  • 歌曲原唱:殷嘉恩 
  • 發行日期:2015年7月23日
  • 歌曲語言:韓語
  • 其它譯名:悲傷的風 
歌曲歌詞,

歌曲歌詞

올 것 같지 않던 봄이 찾아와도
(沒有察覺 春天就來了)
시린 나의 시간은 멈춘 것 같아
(依舊寒冷 我的時間像靜止了一樣)
그댄 그런가 봐 바람 같은 건가 봐
(你就那樣吧 像風一樣)
잡을수록 멀리 흩어져가
(越想要抓就散的越遠)
보낼 수 없는 이유만 자꾸 생각이 나
(無法送走的理由 總是想念)
고집 센 맘이 그댈 놓지를 않아
(倔強的心無法將你放開)
버릴 수 없는 지울 수도 없는 난
(扔不掉 也清除不了的我)
이렇게 헤픈 눈물뿐이죠
(就這樣只剩眼淚)
내 눈물 하나 그리운 마음 하나
(眼淚一類 思念一滴)
둘 곳이 없어서 두 눈에 밟혀서
(沒地方放就被眼淚踩塌了)
안길 수 없는 그댈 알면서 또 그댈
(你知道我擁抱不到 你知道的)
슬픈 어제처럼 기다려요
(猶如悲傷的昨日一般等待)
맘 깊이 쌓인 그리움을 덜어내 봐도
(把內心深處的思念全釋放出來)
눈물은 자꾸 그댈 데려오나 봐
(眼淚也總是把你帶來)
아물 수 없는 이별인 걸 알기에
(癒合不了的離別 這樣看來)
이렇게 깊은 한숨뿐이죠
(只有嘆息了)
내 눈물 하나 그리운 마음 하나
(眼淚一類 思念一滴)
둘 곳이 없어서 두 눈에 밟혀서
(沒地方放就被眼淚踩塌了)
안길 수 없는 그댈 알면서 또 그댈
(你知道我擁抱不到 你知道的)
슬픈 어제처럼 기다려요
(猶如悲傷的昨日一般等待)
하지 못했던 입술 끝에 숨겨둔
(沒能做到的 藏在嘴邊的)
그 말을 삼키며 눈물로 살겠죠
(那句話 用眼淚渡過了)
나 그렇게 살아도 난 그렇게 아파도
(我那樣度過 那樣的痛苦)
그댄 내 몫까지 웃어줘요
(你代替我笑吧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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