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월하미인 (月下美人 : LUNA)》是ONEUS於2021年11月9日發行的第六張迷你專輯《BLOOD MOON》的主打曲。
基本介紹
- 外文名:월하미인
月下美人 : LUNA - 所屬專輯:BLOOD MOON
- 歌曲時長:3分19秒
- 歌曲原唱:ONEUS
- 填詞:이상호(RBW), 서용배(RBW), 이후상(RBW), Inner Child(Mono Tree), RAVN, 이도
- 譜曲:이상호(RBW), 서용배(RBW), 이후상(RBW), Inner Child(Mono Tree)
- 編曲:이상호(RBW), 서용배(RBW), 이후상(RBW)
- 發行日期:2021年11月9日
- 歌曲語言:韓語
歌曲歌詞
칠흑 같은 밤 홀로 우는 달
一片漆黑的夜 獨自哭泣的月
그 빛 따라 네가 피고 질까
你會跟隨著那道光 綻放後便凋零嗎
시간을 거슬러 저 새들처럼
時光倒流 猶如那些鳥兒一般
훨훨 더 높이 날아가
揮動翅膀 飛向更高處
아리따웠던 순간의 떨림
當初那美好的瞬間顫動
나를 감싸던 따스한 두 손이 그리워져
你那曾環抱住我的溫暖雙手 我愈發思念
또 찾게 돼 널
令我再度起身尋你
덧없이 기다려
蹉跎時光 苦苦等你
시간 따라 흘러가리라
順著時光 流逝而去
바람 따라 떠나간 너의 빈자리
隨著風兒 離我而去的你的空位
너는 마치 홀로 피는 꽃
你猶如一株獨自綻放的花兒
검은 구름아 저 달빛을 가려다오
烏雲啊 請遮住那片月光吧
한밤에 밤에 핀 눈부신 빛처럼
就像在深夜 在夜裡綻出的璀璨光芒般
달빛에 반해 핀 하이얀 꽃처럼
我淪陷於月光 如同那雪白盛放的花兒般
한순간 사라진 하룻밤 꿈처럼
仿若那個在某一晚瞬間消失的夢境般
별 따라가다 십 리도 못 가라
跟隨著星星 卻連十里路都未走到
한밤에 밤에 핀 눈부신 빛처럼
就像在深夜 在夜裡綻出的璀璨光芒般
달빛에 반해 핀 하이얀 꽃처럼
我淪陷於月光 如同那雪白盛放的花兒般
한순간 사라진 하룻밤 꿈처럼
仿若那個在某一晚瞬間消失的夢境般
달 아래 너는 참 아름답구나
皎月之下 你真的好美啊
눈을 가려도 아름다워 넌
就算遮蔽我眼睛 你也是那般美不堪言
나를 바라보는 널 끌어안을 때
當我摟住凝望著我的你之時
바람마저 널 찾아 오매불망인데
就連風兒 也在尋覓著你 寤寐難忘
홀린 듯 밤을 새 헤매인다
好似受其迷惑 我徹夜來回徘徊
가리워지는 너의 뒷모습
你那被遮住的背影
붙잡지 못한 우리 이야기
你我之間那無法挽回的故事
되돌린다면 다시 한번
倘若回首望去 便能再一次
말할 수 있을 텐데
將其道出吧
시간 따라 흘러가리라
順著時光 流逝而去
바람 따라 널 따라가
跟著風兒 隨你前去
너는 마치 홀로 피는 꽃
你猶如一株獨自綻放的花兒
검은 구름아 저 달빛을 가려다오
烏雲啊 請遮住那片月光吧
한밤에 밤에 핀 눈부신 빛처럼
就像在深夜 在夜裡綻出的璀璨光芒般
달빛에 반해 핀 하이얀 꽃처럼
我淪陷於月光 如同那雪白盛放的花兒般
한순간 사라진 하룻밤 꿈처럼
仿若那個在某一晚瞬間消失的夢境般
별 따라가다 십 리도 못 가라
跟隨著星星 卻連十里路都未走到
한밤에 밤에 핀 눈부신 빛처럼
就像在深夜 在夜裡綻出的璀璨光芒般
달빛에 반해 핀 하이얀 꽃처럼
我淪陷於月光 如同那雪白盛放的花兒般
한순간 사라진 하룻밤 꿈처럼
仿若那個在某一晚瞬間消失的夢境般
달 아래 너는 참 아름답구나
皎月之下 你真的好美啊
널 찾아 헤매다
我尋找著你 徘徊不前
무심코 지나친 꽃이 참 예쁘구나
無心途徑的花兒 真的好美啊
그게 바로 너였구나
那就是你吧
금세 꺼지고 부는 찬 바람 같아
猶如那即刻消失後又吹來的冷風般
후하면 날아가 먼지같이
“呼”地吹口氣 便如漫天飛舞的微塵
손이 닿을 듯 말 듯한 꽃잎들아
那滿天似是觸手可及 卻又無法碰到的花瓣啊
다시금 내게로 오라
就再次向我走來吧
바람아 불어라
風兒啊 吹吧
끝내 말하지 못한 이 말 전해다오
將這句最後都沒有說出口的話 傳達出去吧
한밤에 밤에 핀 눈부신 빛처럼
就像在深夜 在夜裡綻出的璀璨光芒般
달빛에 반해 핀 하이얀 꽃처럼
我淪陷於月光 如同那雪白盛放的花兒般
한순간 사라진 하룻밤 꿈처럼
仿若那個在某一晚瞬間消失的夢境般
별 따라가다 십 리도 못 가라
跟隨著星星 卻連十里路都未走到
한밤에 밤에 핀 눈부신 빛처럼
就像在深夜 在夜裡綻出的璀璨光芒般
달빛에 반해 핀 하이얀 꽃처럼
我淪陷於月光 如同那雪白盛放的花兒般
한순간 사라진 하룻밤 꿈처럼
仿若那個在某一晚瞬間消失的夢境般
달 아래 너는 참 아름답구나
皎月之下 你真的好美啊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