基本介紹
歌曲創作
歌曲簡介
創作團隊
職能 | 人員/團隊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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作詞 | 葉舒華 |
作曲 | 유송연、강현진 |
編曲 | 유송연、강현진 |
和聲 | 김제이미 |
貝斯 | 유송연 |
鼓 | 유송연 |
鋼琴 | 강현진 |
弦樂 | 강현진、유송연 |
錄音 | 강로이、오유림 @Cube Studio |
數字編輯 | 강로이 @Cube Studio |
混音 | 조준성 @WSOUND |
母帶處理 | 권남우 (助理:유은진) @821 Sound Mastering |
杜比全景聲混音 | 구종필 @KLANG Studio |
原始著作權方 | Psycho Tension |
參考資料來源於。 | |
歌曲歌詞
歌詞原文 | 中文翻譯(僅供參考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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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도시를 덮은 높은 건물은 마치 심박수 같고 옅게 흘러가는 회색 구름에 살짝 웃음이 나 가끔은 부서진 과거를 안고 한때는 그랬지 이제야 알았어 그랬어야만 했던 걸 그 계절 속의 향기와 남겨진 온도 아림이 된 그 떨림을 꺼내어 보고 그래 그땐 그랬다고 참 좋았었다고 울던 나도 이제 말할 수 있어요 고마워 끝을 맞이한 날 말야 덕분에 영원히 아름다워 용기가 없었던 많이 어렸던 그 의지 없던 내 자신을 보낼게 문득 아파 올 때면 눈을 감고 그냥 힘껏 부는 바람 속에 숨겨서 외칠게 혹시 내 맘이 들려도 목 놓아 울어도 모르는 척 넌 그저 나쁘게 지나쳐 그래도 돼요 이제 두 번 다시 이런 사랑은 하지 마요 | 覆蓋夜晚城市的高樓 仿佛心跳頻率一般 緩緩流動的灰色雲層 微微露出一絲笑容 我有時會懷揣著破碎的過去 曾經是那樣的 但我如今才明白 原來本就該如此 那個季節的香氣與殘留的溫度 將那成為刺痛的悸動回顧一番 是啊 那時我們曾是如此的美好 就連曾哭泣的我 如今也能說出口了 謝謝你 在迎來結局的那天 托你的福它才得以永遠美好 我會將那個曾缺乏勇氣 十分稚嫩 沒有意志的自己送離 若是某一刻忽然泛起疼痛就閉上眼睛 躲藏進猛烈吹拂的風中大聲呼喊 就算你聽到了我的心聲 看到我放聲大哭 也只需假裝不知 冷漠地走過就好 這樣也沒關係 如今再也不要像這樣去愛了 |
參考資料來源於。 | |

